상세검색
최근 검색어 전체 삭제
다국어입력
즐겨찾기0
학술저널

4차 산업혁명시대 기업가정신의 방향

  • 737
141133.jpg

한국 기업이 위기에 있다. 대기업은 성장이 정체된지 오래이며 여전히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지 못한 상태이다. 중견기업은 양적으로 부족하고 질적으로도 취약하다. 중소기업 R&D 집중도는 여전히 낮고 지난 10년간 중소기업 기술수준은 정체된 상태이다. 기술창업기업의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가운데 최근 창업이 활성화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사회적 인식이나 인정은 낮다 (김선우, 2016). 본 연구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업가정신이 이전의 기업가정신과 무엇이 다르며, 개인차원, 기업차원, 국가차원에서 기업가정신 발현을 위해 어떤 방향성을 가져야 하는지 제시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개인은 혁신가(entrepreneurial individual)이어야 하며, 기업은 개방형 기업(open innovator)으로 변화해 나가야 한다. 정부는 혁신 생태계의 조력자(coordinator)로서 개인과 기업의 트램폴린(trampauline) 역할을 해나가야 한다.

Ⅰ. 서 론

Ⅱ. 4차 산업혁명 시대, 주요국의 혁신 전략

Ⅲ.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업가정신

IV.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가정신의 방향

(0)

(0)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