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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기술창업기업의 사업화 역량, 기술경쟁력, 재무건전성 및 디폴트리스크 간의 구조관계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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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CEO)가 기술역량이 우수할수록, 핵심 경영진(TMT)의 직무별 전문화와 체계적 조직운영이 이루어질수록, 적정규모의 합리적 투자계획과 자금집행 관리가 잘 이루어질수록, 기술경쟁력이 확충되고 전반적인 재무적 경영성과 향상 및 사업안정성도 제고. 기술창업기업의 경우 R&D 관련 조직·인력 확충 및 연구개발 투자비 지출증가 등으로 단기적으로는 재무건전성을 악화시키고 나아가 기업의 부실화 위험이 높아지는 효과. 대표자 및 경영진의 역량, 기술사업투자 타당성 등 3개 요인의 디폴트리스크 측면에서의 영향력 크기는 비슷한 수준이나, 대표자(CEO)의 기술역량은 기술경쟁력뿐만 아니라 재무건전성, 디폴트리스크 등 전 분야에 모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핵심요소인 것으로 확인. 기술창업기업들은 창업초기 R&D투자가 집중되어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에 직면하는 등 단기적으로는 경영성과가 악화되는 측면이 있으나, 장기적인 성장발전과 계속기업(Going-concern)으로서 영속성을 위해서는 R&D투자 등 기술경쟁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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