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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Control of major infectious bovine disease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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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民所得의 증가와 食生活 양식의 변화로 國民-人當 畜産物의 消費量이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외국으로부터 畜産物의 輸入量도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국내 畜牛産業을 반전시키고 위생적인 畜産食品의 原料生産이란 측면에서 소의 傳染性 疾病 防疫은 매우 중요하다. 1900년 이래 한국에서는 약 20종류의 소 傳染性 疾病이 보고되었다. 이들 중 口歸疫, 牛疫 및 牛肺疫은 과거 50년간 발생되지 않아 완전히 根絶된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 그리고 急性熱性 傳染病인 炭疽와 氣腫疽는 集團豫防注射 실시를 위시한 여러 防疫對策에 의해 발생이 근절되어 가고 있으며, 또한 人獸共通傳染病으로 중요시되고 있는 牛結核과 부루셀라병은 診斷 및 陶汰에 의해 그 발생이 급격히 감소되고 있다. 소 傳染病의 防疫은 돼지나 닭에 비교해 볼 때 비교적 성공적이라고 평가되고 있으며, 이는 정부 당국과 각 분야에 근무하는 獸醫師 및 養畜家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추진한 결과로 사료된다. 韓國에서 畜牛産業에 막대한 經濟的 손실을 야기할 뿐만 아니라 公衆保健學的으로도 문제되는 소의 傳染病을 防疫하기 위한 다음 4가지 사항에 대해 더욱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ⅰ) 慢性消耗性 疾患과 특히 최근에 문제되고 있는 아까바네병, 이바라기병 및 소유행열에 대한 豫防藥의 改良과 診斷法의 開發, ⅱ) 소 疾病ㆍ診療技術의 改善을 위해 分子生物學, 遣傳工學등과 같은 尖端科學技術을 응용해 나가야 한다. ⅲ) 疾病監視 및 豫察制度의 적극적 운용, ⅳ) 外來性 傳染病의 국내 流入을 방지하기 위해 檢疫制度의 강화

國文抄錄

INTRODUCTION

BACTERIAL DISEASES

VIRAL DISEASES

PARASITIC DISEASES

CONCLUSION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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