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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Effects of glutathione (GSH) on cadmium (Cd) distribution to the ki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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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타티온은 3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물질로서 간에서 독성물질에 대한 항산화작용은 물론 해독작용에 관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이는 수은과 같은 중금속을 신장으로 수송시키는 운송담체로서의 기능도 동시에 하고 있음이 보고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카드뮴 투여 직후 조직내 카드뮴의 분포에 미치는 글루타티온의 영향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마우스에 카드뮴 (3mg/kg 또는 6mg/kg)과 외인성 글루타티온을 동시에 투여후 조직내 카드뮴의 농도를 측정하였다. 그 결과 간에서는 그 농도가 글루타티온의 투여와는 관계없이 카드뮴이 축적되었으나, 신장에서는 글루타티온 동시투여에 의해 4.7배 및 6배로 각기 카드뮴의 농도를 증가시키는 결과가 관찰되었다. 따라서 혈중 고농도의 글루타티온이 신장의 카드뮴 축적을 촉진시키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한편 간의 내인성 글루타티온이 감소된 경우, 즉 간의 글루타티온 고갈제인 DCNB를 전 투여한 상태에서 카드뮴을 투여한 결과, 간 및 신장의 카드뮴 농도는 카드뮴만 투여된 그룹과 유의성이 없음이 관찰되어 카드뮴 투여 직후 신장의 카드뮴 축적에서는 외인성 글루타티온, 즉 혈중 고농도의 글루타티온 존재시 만이 신장 카드뮴 농도의 증가를 촉진시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초록

INTRODUCTION

MATERIALS AND METHODS

RESULTS

DISCUSSIONS

SUMMARY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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