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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관리자의 성별과 임금수준 그리고 의사소통애로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Investigating the interaction effects among wage level, communication difficulty, and gender on turnover intentions of company mana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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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관리자의 성별에 따라 관리자가 받는 임금수준과 이들이 관리자로서 겪는 의사소통애로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미하게 달라지는 지 알아보고자 한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2008년과 2010년에 2차, 3차 여성관리자패널조사를 실시하였으며 2차/3차 여성관리자패널조사는 여성 관리자와 이들의 동료남성관리자 자료를 함께 수집하였다. 관리자가 부하직원, 동료들과 의사소통에서 애로사항을 겪으면 이직의도가 높아진다고 나타났다. 임금수준은 이직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으며 성별은 2차여성관리자패널조사에서는 유의미한 결과가 나타났지만 3차여성관리자패널조사에서는 유의미하지 못하였다. 의사소통애로는 남성 관리자의 이직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반면 임금수준과 성별과의 상호작용은 일관되게 나타나지 못하였다.

The present study researches the interactive effects of wage level, communication difficulty, and gender on turnover intentions of company managers. Korea women development institution collected the data from female and male managers in 2008 and 2010, respectively. Probit regression analyses showed that communication difficulty increased the turnover intentions of company managers, while female managers were not affected. Wage levels moderately affected the relationship between gender and turnover intentions of company managers. It is necessary to focus on work-related variables, when generating and developing knowledge and information regarding career development of company managers.

<초록>

Ⅰ. 서론

Ⅱ. 실증연구 방법

Ⅲ. 실증분석

Ⅳ. 연구의 시사점 및 한계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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