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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조직유효성변수-성과 간 관계에 대한 탐색

An exploratory stud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variables and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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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몰입과 조직몰입은 조직행동과 인적자원관리 관련 연구에서 연구모델의 성과와의 관련성을 보여주는 주요한 예측지표로서 제시된다. 특히, 인사조직 관련 연구에서 조직유효성변수로서 직무몰입과 조직몰입은 실제성과를 예측하는 지표로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관련 기존연구는 조직유효성변수-성과 간에는 확실한 인과적맥락이 있음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더욱이 기업조직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실증연구에서 성과관련 테이터를 확보하기는 매우 어렵다. 이런 이유로 본 연구는 2005년부터 2011년까지 K대 경영학과에서 제공하는 인사조직관련 과목을 수강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직유효성관련 변수를 측정하고 그들이 얻은 최종 학점을 성과데이터로 하여 그 인과적 맥락을 검증하였다. 수강생들에게 연구자의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홈페이지에 올라있는 설문에 응답해 주도록 학기 초와 학기 말에 도움을 요청하였다. 260명의 학생들이 설문조사에 자 발적으로 참여하였다. 연구과제1의 검증결과는 조직몰입의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성과의 차이를 설명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연구과제 2의 검증결과도 직무몰입의 차이가 성과에서의 차이를 설명하지 못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본 연구결과는 조직유효성변수-성과간의 관계에 대한 심도있고 지속적인 연구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Researchers in HR/OB studies deal with job involvement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as performance predictors. Particularly, these variables in the relevant studies have been used to predict a real performance. However the results show that the attitude variables don’t explain real performance properly. Moreover individual performance data can not be easily obtained from surveys. Therefore two research questions in this study are explored. The data are collected from 260 students attending HR/OB courses 2005 to 2011. The questionnaires are used to measure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variables. The final grades corresponding to respondents are considered as performance data. The findings indicate that there i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relationship between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variables and performance. The test to confirm the causality is still left for the future study.

I. 문제제기

II. 기존 연구 및 연구 과제 도출

III. 연구과제의 검증

IV. 결론 및 토의

참 고 문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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