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1. 박민규, 「우리는 남자도 아니다」(『문학동네』 2018년 가을호)
2. 고진권, 「홍정우」(『문학동네』 2018년 가을호)
3. 김희선, 「해변의 묘지」(『현대문학』 2018년 8월호)
4. 조남주, 「여자아이는 자라서」(『릿터』 2018년 8/9월호)
5. 장류진, 「일의 기쁨과 슬픔」(『창작과비평』 2018년 가을호)
6. 이주란, 「넌 쉽게 말했지만」(『21세기문학』 2018년 가을호)
7. 박상영, 「재희」(『자음과모음』 2018년 가을호)
8. 강화길, 「화이트 호스」(『창작과비평』 2018년 가을호)
9. 최은영, 「몫」(『한국문학』 2018년 하반기호)
10. 이광재, 「검은 바다의 기억」(『문학의오늘』 2018년 가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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