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09년도 저물어가고 2010년 새해가 옵니다. 2000년 새 밀레니엄 시대가 왔다고 세계 곳곳에서 축하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 강산도 변하는 기간이 지나갔습니다. “세라미스트”지의 전신인“요업기술”, 그전신인“요업재료의 과학과 기술”의 창간호가 발행된 때가 1986년 7월 30일이니 23년 전입니다. 창간호의 발간사에서도 나왔듯이, 그당시 한국세라믹학회는 학계와 산업계의 협동체제가 잘 이루어지고 있어 시멘트부회는 이미 수차례 심포지움이 개최되었으며, 유리부회와 내화물부회 및 전자재료부회가 처음 또는 2회 심포지움을 개최하게 되었으며, 한일 뉴세라믹스 세미나는 3회째를 맞고 미국요업학회와의 교류도 꾸준히 추진되어 상호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지부회의 활성화로 현재까지 오랜 기간 동안 잘 운영되는 지부회 심포지움이나 국제세미나가 있기도 하지만 또한 그렇지 않은 곳도 있어 그 원인이 무엇인가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세라미스트”지의 전신인“요업기술”, 그전신인“요업재료의 과학과 기술”의 창간호가 발행된 때가 1986년 7월 30일이니 23년 전입니다. 창간호의 발간사에서도 나왔듯이, 그 당시 한국세라믹학회는 학계와 산업계의 협동체제가 잘 이루어지고 있어 시멘트부회는 이미 수차례 심포지움이 개최되었으며, 유리부회와 내화물부회 및 전자재료부회가 처음 또는 2회 심포지움을 개최하게 되었으며, 한일 뉴세라믹스 세미나는 3회째를 맞고 미국요업학회와의 교류도 꾸준히 추진되어 상호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지부회의 활성화로 현재까지 오랜 기간 동안 잘 운영되는 지부회 심포지움이나 국제세미나가 있기도 하지만 또한 그렇지 않은 곳도 있어 그 원인이 무엇인가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