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자료
언어 및 문화 교류가 가능한 수업모델: 번역 워크숍(Übersetzungswerkstatt)
- 한국외국어교육학회
- 한국외국어교육학회 학술대회 자료집
- 2018년 한국외국어교육학회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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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64 - 164 (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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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번역수업에서는 두 가지 언어를 사용하고 한 방향으로 번역을 실시한다. 즉, 모 국어인 A 언어를 제 1 외국어인 B 언어로 또는 제 2 외국어인 C 언어로 번역하거나 반대 로 B 언어를 A 언어 또는 C 언어를 A 언어로 번역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본 발표에서는 독일 마인츠 대학교 통번역, 언어 및 문화학부의 안드레아스 켈레탓(Andreas F. Kelletat) 교수가 2007 년부터 진행해온 ‘다국어 번역’ 또는 ‘언어 포괄적 번역’ 수업모델인 ‘번역 워크숍(Übersetzungswerk-statt)’을 소개하고, 세계화, 융합 그리고 학제 연계가 진행되고 있는 한국 대학에서의 적용 가능성에 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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