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달성의 금굴은 일제시대 금을 채취하던 동굴이다. 달성군은 지금까지 방치되어 있던 금굴을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따라서 달성 금굴에 대한 디지털 관광콘텐츠를 구축함으로써 다른 동굴에 비해 협소하고 길이가 짧은 달성 금굴에 다양한 디지털 관광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광명동굴이나 울산 남산동굴에 비추어 훌륭한 관광자원으로 되살아날 수 있을 것이다.
The Geumgul is a cave that was collecting gold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era. Dalseong County is looking for ways to develop the previously neglected cave as a tourist resource. Therefore, the construction of various digital tourism contents in the small and short-lived Geumgul by building digital tourism contents on the Achieving Geumgul can be revived as a good tourism resource in light of Gwangmyeong Cave or Namsan Cave in Ulsan.
Ⅰ. 머 리 말
Ⅱ. 달성 금굴의 현황
Ⅲ. 금굴의 디지탈 관광콘텐츠 구축
Ⅳ. 결 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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