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북한 인프라 개발·투자 전망] 시설 노후화로 전력 부족 신재생 에너지 개발 주목
- 북한연구소
- 북한
- 北韓 2019년 03월 (통권 56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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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6 - 135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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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판문점 선언 및 평양 공동선언 이후 남북 경협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졌다. 특히 남북 간 인프라 연결사업이 핵심 과제로 부상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그러나 주지하다시피 남북 경협에서 북한의 열악한 인프라 여건은 가장 큰 걸림돌로 지적돼왔다. 인프라스트럭처(Infrastructure)의 준말인 인프라는 사회간접자본을 뜻한다. 최소한의 인프라가 갖춰진 후에야 남북 경협 및 북한의 경제 발전이 가능하다는 것은 명약관화하다. 이 글에서는 북한의 인프라 현황 및 개발계획 등을 살펴보고 해외 유사 국가의 사례들과 비교해 북한의 인프라 개발 및 투자 방향을 전망하고자 한다.
인프라 개발과 대북제재
전력 문제 해결에 국가 역량 집중
일제강점기 시설 개·보수 수준
남한 발전량의 4.4%
석탄과 바이오매스
풍력, 태양광 분야도 조금씩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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