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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칭의와 성화를 통해서 본 루터 신학의 현대적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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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의론은 종교개혁의 동기일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형성된 프로테스탄트의 핵심적 교리이다. 루터는 믿음에 의한 칭의를 상경을 통해서 발견했다. 성경과 칭의는 종교개혁적 개신교회의 가장 소중한 유산이다. 그는 성서학자로서 성경을 신학의 기초로 삼았고, 모든 교회적 가르침의 절대적 대상으로 여겼다. 하지만 그의 신학이 성경에 근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믿음에 의한 칭의가 신자의 사회적 성화를 무시했다거나 인간을 피동적 존재로 전락시켰다는 비판도 제기되었다. 또한 칭의가 곧 구원인가의 문제와 함께 성화와의 존재론적 관계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었다. 루터의 칭의론은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하나의 굴렁쇠같은 것은 아니며, 죄론, 인간론 그리고 신앙에 대한 담론을 필연적으로 함께 담고 있다. 이 글은 칭의론을 중심으로 한 루터의 신학이 주지한 비판에도 불구하고 개신교 신학의 골격이며, 그것은 또한 성경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따라서 오늘날에도 개신교 정체성을 판단하는 주요 잣대로서 기능해야 함을 밝히려는 데 있다.

초록<BR>1. 들어가는 말<BR>2. 루터 신학의 출발<BR>3. 단 하나의 공식 - 이신칭의<BR>4. 나가는 말 : 신앙인의 딜레마 - 의인과 죄인 사이에서<BR>참고문헌<BR>Abstract<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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