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1930년대 식민지 대중문화운동의 성격과 방향 -최초로 발굴 정리하는 왕평 이응호의 생애와 활동
Nature and Direction of Popular Culture Movement in Colonial Period of 1930s - Focused on the Life and Activities of Wang Pyung, Eung-Ho Lee
-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민족문화논총
- 제43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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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99 - 470 (72 pages)
-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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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머리말
Ⅱ. 일제강점기 대중문화운동과 왕평 이응호의 역할
Ⅲ. 한국대중문화사에서의 왕평 이응호의 활동 범위
Ⅳ. 한국대중연예사에서의 왕평 이응호의 위상과 평가
Ⅴ. 맺는말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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