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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청소년의 우울이 사이버불링 가해행동에 미치는 영향

부모-자녀 간 폐쇄적 의사소통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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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청소년의 우울이 사이버블링 가해행동에 미치는 영향과 이 관계에 대한 부모-자녀 간 폐쇄적 의사소통의 조절효과를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조절변수인 부모-자녀 간의 폐쇄적 의사소통을 부-자녀, 모-자녀, 부모-자녀의 세 가지로 구분하여 연구모형을 설계하였다. 분석결과 세 가지 부모-자녀 간의 폐쇄적인 의사소통 모두에서 사이버블링 가해행동에 대한 조절효과를 확인하였다. 부모-자녀 간의 폐쇄적 의사소통 수준이 낮을 경우, 우울이 사이버블링 가해행동에 미치는 정적 영향을 완충시키는 역할을 하였다. 이러한 조절효과는 청소년의 우울 수준이 높을 경우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사이블링 가해행동 완화를 위해 청소년복지 차원의 실천적 개입 방안을 제언하였다.

This study examined the moderating effects of closed communication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on the relationship between children’s depression and cyberbullying behaviors. The research model was designed to classify the controlled variable, parent-child communication, as father-child, mother-child, and parents-child. As a result of the analysis, we confirmed the moderating effects of all three parent-child communication on cyberbullying behavior. In case, the degree of closed communication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is low, it buffers the positive effect of depression on cyberbullying behavior. These moderating effects were found to have a greater impact on adolescent depression. Based on the findings, this study suggests several practical ways of intervention to mitigate cyberbullying behaviors of adolescents.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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