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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접경을 가다] 머릿속 맑을 날 없는 북한의 해외 무역 주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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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에서는 지난 호에서 미처 소개하지 못한 북한의 해외 무역 주재원들의 애환에 대한 얘기를 소개하기로 하겠다. 독자들에게 처음 고백하는 얘기지만 필자는 북한의 한 무역 주재원 부부와 몇 년간을 아주 가깝게 소통하며 지낸 적이 있었다. 물론 당국에 신고를 하고 한 일이어서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미리 밝혀둔다.

숨막히는 감시 속에 사는 북한 무역 주재원들

본국으로부터 걸려오는 국제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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