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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비밀자료 속 북한인물들] 휴전 협정서에 서명한 남일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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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의 역사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이라면 남일이라는 인물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바로 이 사람이 1953년 7월 27일 6.25전쟁을 종결시킨 정전협정에 서명을 한 인물이다. 현재까지 남일을 가장 깊이 있게 연구한 사람은 러시아 쿠르스크 대학교 교수인 이골 셀리와노프(Игорь Селиванов)였다. 러시아어를 할 줄 아는 독자들은 다음 링크를 통해 셀리와노프 교수의 논문을 읽어 볼 수 있을 것이다. https://koryo-saram.ru/wp-content/uploads/2018/06/sovkor-sb-2018-ch1-.pdf 본 칼럼은 셀리와노프 교수의 연구와 안드레이 란코프 국민대 교수의 인터뷰, 그리고 필자가 수집한 사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다.

학교 선생님에서 북한 교육성 부상까지

낙하산 총참모장

휴전 협정 서명

낙하산 외무상

남일의 몰락과 수수께끼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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