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년의 신체적, 인지・심리적, 사회적 요인이 성공적 노화에 미치는 영향 분석
- 경인행정학회
- 경인행정학회 세미나 자료
- 2018년 동계학술대회 발표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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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95 - 11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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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이 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정부의 정책에 있어 중장년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해당 세대가 노령층에 진입하기 전에 정부 차원에서의 경제・사회적 지원을 통하여 이들이 성공적 노화를 돕기 위함이 다. 한국의 경우 신중년의 주축을 차지하고 있는 거대 인구집단인 베이비붐 세대(1955∼63년생)가 은퇴 이후 삶에 대한 개인적 준비나 제도적 보호 장치가 제대로 구축되지 않은 채 조기 은퇴를 하는 현상을 겪고 있기 때문에 해당 집단에 대한 성공적 노화 연구가 더욱 필요하다. 이 같은 문제인식에 기초하여 본 연구는 한국이 고령 사회에 진입함으로써 나타난 신중년세대를 대상으로 새로운 생애주기의 관점에서 이들의 성공적 노화 수준을 파악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한국고령화연구패널조사 6차 자료를 이용하여 신중년세대의 성공적 노화와 신체적, 인지심리적, 사회적 요인이 성공적 노화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았다. 또한 이 같은 결과를 신중 년세대에 있어 50-59세까지의 신중년전환기와 60-69세까지의 신중년안정기를 대상으로 비교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전반적, 신체적, 인지심리적, 사회적 성공적 노화를 전환기와 안정기를 대상으로 비교한 결과 전환기의 신중년이 성공적 노화의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신중년의 성공적 노화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중 인구통계학적 변수들은 전환기와 안정기 신중년 집단 간에 공통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가족 지지 변수나 주관적 기대감은 차이를 보였다. 위와 같은 분석결과를 토대로 신중년의 성공적 노화 수준을 개선시키기 위한 경제 및 복지 정책 방안을 제시하였다.
I.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방법
Ⅳ. 분석결과
Ⅴ.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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