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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주택점유형태와 주거이동 동기가 주거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s of Housing Tenure and Motives for Residential Moving on Residential Satisf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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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까지 주거만족도 관련 논의는 다양한 측면에서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었다. 그러나 관련 자료의 부족으로 주거이동 동기에 관한 논의는 많이 부족한 실정이었다. 사람들이 어떠한 이유로 주거이동을 하는지, 주거이동에 따라서 주거만족도는 어떻게 나타나는지 살펴본 연구는 극히 제한적이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주거이동 동기와 주거만족도의 관계에 관하여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실증분석을 시도하였다. 첫째, 전체가구를 대상으로 주거이동 동기가 주거만족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였다. 둘째, 주택점유형태별로 주거이동 동기가 주거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이러한 분석의 결 과는 개인들의 주거이동 원인을 파악하고, 그들의 주거만족도를 실증분석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향후 관련 논의를 확장시키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Until recently, discussions residential satisfaction was conducted many studies in various aspects. However, discussions on motives for residential moving were lacking. That people are moved for any reason, discussed research was limited.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try to empirical analysis in two respects greatly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residential moving and residential satisfaction. This study uses Korean Labor & Income Panel Study(KLIPS) data for the empirical analysis. First, motives for residential moving is analyzed how the impact on residential satisfaction. Secondly, motives for residential moving analyzed the impact on residential satisfaction depending on the housing tenure type. The result of this analysis is expected to be a major contribution to expand in the future discussions.

Ⅰ. 서론

Ⅱ. 선행연구 고찰

Ⅲ. 실증분석

1. 사용자료 및 분석방법

2. 주거이동 동기별 주거만족도

3. 주거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분석

Ⅳ.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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