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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이슬람 5개 국가의 문화변화: 요르단, 말레이시아, 모로코, 터키, 이집트 비교연구

Cultural Changes in Five Islamic Countries: A Cross-national Comparative study of Jordan, Malaysia, Morocco, Turkey and Egy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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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이슬람 국가의 문화가치관 변화를 실증적으로 분석한 연구이다. 슈워츠(Schwartz)의 10가지 가치관과 보수주의-변화개방과 자기초월-자기강화의 영역으로 구분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요르단, 말레이시아, 모로코, 터키, 이집트의 경우 복잡한 패턴을 보였지만 가치관의 변화를 보여주었다. 이들 5개 국가는 공통적으로 전통, 안전, 보편주의를 중요하게 여기는 경향이 강했다. 보수주의-변화개방과 자기초월-자기강화의 영역에서 말레이시아, 이집트, 요르단은 자기초월이 높아졌고 터키와 이집트는 변화에 대한 보수주의에서 변화에 대한 개방성이 높아지는 방향으로 변화하였다. 모로코와 말레이시아는 변화에 대한 개방성이 낮아지고 보수주의 경향이 높아지는 방향으로 변화하였다.

This study is an empirical analysis of changes in cultural values of Muslim countries. Specifically, Schwartz s ten values and the areas of conservatism/openness to change and self-transcendence/self–enhancement were analyzed. Very complex cultural change patterns in Jordan, Malaysia, Morocco, Turkey and Egypt were found. These five Islamic countries changed to consider tradition, safety and universalism as more important factors in common. In terms of conservatism/openness to change and self-transcendence/self–enhancement, the importance of self-transcendence, showed an increase in Malaysia, Egypt and Jordan. Turkey and Egypt have changed in the direction from increased openness to conservatism to change. Morocco and Malaysia have shifted toward less openness to change.

Ⅰ. 서 론

II. 이론적 배경

III. 연구 방법론

IV. 분석 결과

V. 결론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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