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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논문철회]노인관련시설에서 조기반응형 스프링클러헤드의 유용성

노인관련시설에서 조기반응형 스프링클러헤드의 유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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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노인관련시설에 스프링클러 설치유무와 종류에 따른 연기층 및 공기층의 온도변화와 연기층의 높이변화를 화재시뮬레이션을 통해 비교한 것으로 복사열은 거실에 표준반응형 헤드가 작동한 경우는 플래시오버 발생조건을 초과하였으나 조기반응형 헤드는 플래시오버가 발생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체표면의 경우도 조기 반응형 헤드가 작동하면 열유속의 최대값이 <TEX>$2,293W/m^2$</TEX>에 머물러 인체화상 위험조건인 <TEX>$4,000W/m^2$</TEX> 이하가 되어 거주자가 열에 의해 인체화상은 입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화재실의 최고온도는 연기층 및 공기층 모두 인명안전기준을 초과하였으나 일정시간 후 급격히 하강하여 인명안전기준에서 요구하는 온도 이하로 유지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연기층의 높이는 조기반응형 헤드가 작동하면 연기층을 1.1 m 이상으로 유지할 수 있어서 표준반응형 헤드가 작동한 경우보다 연기층 하강을 더 지연시킬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This study compared, through a fire simulation, temperature changes of the smoke layer and the air layer, and height fluctuations of the smoke layer, according to the sprinkler head installation and non-installation, and the sprinkler head types in elderly-care facilities. When a standard response sprinkler worked, the radiant heat exceeded the conditions for the occurrence of flashover. However the ESFR sprinkler prevented flashover. When the early response head worked, inhabitants were not damaged by radiant heat because the maximum value of the heat flux remained <TEX>$2,293W/m^2$</TEX>, which is less then the burn hazard criterion of <TEX>$4,000W/m^2$</TEX>. The highest temperature of the room when fire occurred exceeded the safety standard in all of the smoke layer and the air layer, but the highest temperature was kept below the safety standard after it fell down rapidly. Because the height of the smoke layer was maintained above 1.1 m when the early response sprinkler worked, the falling of the smoking layer was much more delayed than in the case where the standard response sprinkler was u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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