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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대담] 글쓰는 판사의 유감, 선언, 그리고 쾌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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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쓰고 싶은 글과 쓸 수 없는 글

2. 사회간접자본으로서의 판사

3. 담대한 낙관주의자의 성찰과 실천 - 『판사유감』

4. 합리적 개인주의자가 상상하는 공동체 - 『개인주의자 선언』

5. 문학 근육의 필연적 작동 - 『미스 함무라비』와 『쾌락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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