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요인과 직무관련 요인이 해외주재원의 업무적응 및 직무성과에 미치는 영향
The Impact of Individual Factors and Job Factors on the Expatriates’ Work Adjustment and Job Performance: A Study of Japanese Expatriates in Korea
- 한국인사조직학회
- 한국인사조직학회 발표논문집
- 한국인사조직학회 2017년도 하계학술연구발표회 발표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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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 - 2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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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해외주재원의 업무적응이 해외진출 기업의 성공을 좌우한다는 관점 하에 어떠한 요인들이 해외주재원의 업무적응 및 직무성과에 영향을 미치는지 실증분석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개인적 요인(해외근무경험, 한국근무의사, 한국어 능력과 영어능력 등)과 직무관련 요인(역할모호성과 역할갈등)이 해외주재원의 업무적응 및 직무성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고 있다. 한국에 진출한 일본기업의 주재원들을 대상으로 예비 면담과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105명의 주재원들로부터 수집한 자료를 통계분석에 활용하였다. 연구결과, 역할모호성은 해외주재원의 업무적응에 유의한 부(-)의 영향을 미치는 반면, 역할갈등과 개인적 요인들은 업무적응을 설명하는 데 유의적이지 않았다. 둘째, 주재원의 직무성과를 설명하는 데 있어서 현지 근무년수와 업무적응은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고, 역할모호성은 직무성과에 유의한 부(-)의 영향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개인적 요인 및 직무요인과 직무성과의 관계에 있어서 업무적응의 매개효과를 검증한 결과, 업무 적응은 역할모호성과 직무성과 간의 관계를 부분매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연구 결과가 갖는 시사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Ⅰ. 문제제기
Ⅱ. 이론적 배경과 가설의 도출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토 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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