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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벌초 대행’ 인기…북한돈 최대 10만원까지
‘화장(火葬)’ 문화 확산돼 성묘객 줄어
명절 선물로 마약도 유통
해외 파견 무역일꾼들, 추석 상납금 못 채우면 성묘도 못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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