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민중구술] 지원병을 강요받던 최덕원, 인천육군조병창 군속이 되다
- 인천작가회의(작가들)
- 작가들
- 작가들 2019년 겨울호(통권 7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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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04 - 216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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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공립보통학교의 학창 시절
청년훈련소 수업과 ‘군인5개조’
지원병 강요를 피해 조병창에 지원하다
백마정 1번지, 인천육군조병창
2공장 생활과 ‘월월화수목금금’
일성료에 거주하던 일반공들의 출퇴근
언제나 배고팠던 시절, 지금도 기억나는 밥 냄새
해방 후의 기계 청소와 문서 소각
퇴직금을 받고 화물차로 귀가하다
살아 돌아온 사람들과 도망가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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