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intro. 리뷰를 뭐라고 생각하는 걸까
왜 지금 이 소설인가─조해진, 『단순한 진심』(민음사)
소설에 어떤 질문을 던질 것인가─최진영, 『이제야 언니에게』(창비)
소설은 무엇을 단언하지 못하도록 만드는가─김혜진, 『9번의 일』(한겨레출판)
소설은 무엇을 단언하지 못하도록 만드는가─김혜진, 『9번의 일』(한겨레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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