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2015년 12월 12일 감사하긴 한데 몸 둘 바를 모르겠다
2015년 12월 13일 기도하면서 목이 메었다
2015년 12월 14일 시와 친구 할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2015년 12월 16일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2015년 12월 17일 말을 들어보고 대응하자
2015년 12월 18일 과기대 교수들은 아직도 궁금한 것이 많다
2015년 12월 20일 김 총장은 눈물로 감사 기도를 했다
2015년 12월 21일 우리는 깊게 포옹했다
2015년 12월 31일 커뮤니티 기반 자유전공대학으로 간다
2016년 1월 6일 확대회의가 되고 말았다
2016년 1월 16일 학교를 떠나 있어도 학교를 사랑하는 사람들
2016년 2월 14일 방학이지만 방학이 아니다
2016년 2월 28일 주님, 이제 저를 놓아주시는군요
2016년 3월 7일 이 모두 주님의 축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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