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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The Effects of Job Stress and Subjective Health Status on Satisfaction on Workplace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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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우리나라 근로자의 근무환경 만족도, 업무 스트레스, 주관적 건강상태 현황을 파악하고, 업무 스트레스와 주관적 건강상태가 근로환경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제5차 한국근로환경조사에 응답한 만 15세 이상 취업자 총 50,205명을 대상으로 실증분석한 결과, 직업에 따라 주관적으로 느끼는 근로환경 만족도, 업무 스트레스, 건강상태에는 상당한 개인적인 차이가 발견되었다. 또한, 근로환경 만족도는 여성이 상대적으로 높고, 업무 스트레스는 남성이 높으며, 주관적 건강상태는 여성이 남성보다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향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우리나라 근로자의 근로환경만족도는 업무 스트레스와 주관적 건강상태에 상당히 영향을 받고 있다. 특히 업무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좀 더 세부적으로는 인격적 존중과 전신피로가 근로환경 만족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어, 직업별 근로자의 내·외부 특성을 반영하여 효율적인 근로환경 만족도 개선방안이 강구되어야 한다. 특히, 기업조직에서는 근로자 간의 인격적 존중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도입하고, 건강 증진 및 질병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We identified interactions between job stress and subjective health status of Korean workers and their satisfaction level on work environment by analyzing the data for a total of 50,205 employees aged 15 or older collected from the 5th Korean Working Conditions Survey. The main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ly, the patterns of interaction among work environment satisfaction, job stress and health status depended on occupation and gender. Secondly, work environment satisfaction among Korean workers was heavily affected by the levels of job stress and subjective health status. Stress from relationship with coworkers, specifically personal disrespect and excessive fatigue, mainly affected their satisfaction on workplace environment. Therefore, the proper actions to enhance personal respects and reduce fatigue at workplace should be seriously considered and implemented, along with active health promotion and disease prevention activities.

Ⅰ. 서 론

Ⅱ. 이론적 배경 및 선행연구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결 론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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