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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A Study on the Establishment of Intelligent National Crisis Management System in the Intelligent Information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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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4차 산업혁명기의 전개에 따라 초연결화를 바탕으로 초지능화를 확보하여 지능정보사회를 이루고 지능형 정부를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따라서 국가위기관리도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주요 정보통신기술(ICT)에 의한 지능화가 필요하다. 본 연구의 목적은 지능정보사회의 전개에 따라 국가위기관리의 지능화를 위한 정책적 방안을 모색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하는 국가위기관리의 필요성에 대하여 고찰하고, 주요 국가들의 인공지능(AI) 정책을 살펴 본 후, 인공지능(AI) 기반의 국가위기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연구하였다. 연구 결과, 위기 유형별 데이터베이스화를 통해 위기관리체제의 정보화가 우선 필요하며, 이러한 정보화를 달성한 기관 간에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축한 인프라는 동일한 위기관리 플랫폼에서 운용되어야 하며, 이러한 플랫폼의 운용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과 조직 편성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Withi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the South Korean government has employed various policies to establish an intelligent information society and intelligent government by securing super-intelligence based on hyper-connections. National crisis management needs to respond to environmental changes and become more intelligent using ICT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policy measures for securing intelligence for national crisis management in accordance with the development of an intelligent information society. To this end, we examined the need for AI (Artificial Intelligence)-based national crisis management and developed ways to establish AI-based crisis management system based on the review of AI policies in other major countries. The findings suggest, first setting up the IT-based system of crisis management, building and operating infrastructure among the IT-based agencies within the same platforms, and training professional manpower and restructuring organization for the operation of these platforms.

Ⅰ. 서 론

Ⅱ. 이론적 논의 및 선행연구 검토

Ⅲ. 주요 국가들과 한국의 인공지능(AI) 정책

Ⅳ. 국가위기관리의 패러다임 변화 전망과 대응

Ⅴ. 결론 및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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