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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국내 관광지의 오버투어리즘 현상에 관한 고찰

서울 북촌 한옥마을과 제주도 애월읍, 우도면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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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명관광지마다 넘쳐나는 관광객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국내도 예외는 아니어서 서울의 북촌 한옥마을과 제주도 애월읍과 우도 등지에서는 원주민들이 관광객으로 인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이로 인해 외래 관광객과 원주민 사이에 갈등이 빚어지고, 원주민과 외부에서 들어온 상인 간에도 다툼도 일어난다. 국제연합 산하 세계관광기구(UNWTO)는 이를 ‘오버투어리즘(Over Tourism·과잉관광)’으로 규정했다. 관광객이 특정 지역에 지나치게 영향을 미치고 원주민의 삶의 질을 저하하는 등의 네거티브 방식이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2016년부터 서울시와 UNWTO가 공동으로 <서울공정관광 국제포럼>을 매년 진행하면서 관광이 잠재적으로 가져올 수 있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안을 논의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오버투어리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지역으로 제주도를 비롯한 서울북촌 한옥마을, 전주 한옥마을, 부산 감천문화마을 등이 꼽힌다.

1. 머리말

2. 서울 북촌 한옥마을의 관광환경

3. 제주 애월읍과 우도의 관광환경

4. 맺음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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