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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영화제와 청소년 영화교육

일본과 독일, 그리고 국내영화제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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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청소년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다. 학교에서 특별교육을 통해 이뤄지는 영화교육(미디어교육) 이외에 국제영화제 부대행사로 개최되는 다양한 청소년 영화교육은 공교육 체제 안에서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형식과 틀을 벗어나 자유롭고 다양한 형식의 실험을 진행 중이다. 이 영화제들 역시 현역에서 활동하는 영화제작자, 영화감독들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워크숍과 토론회를 열어 청소년 영화 교육에 기여하고 있다. 이들 영화 교육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콘텐츠 형성에 기여할 것이다. 일본과 독일, 그리고 한국에서 어린이·청소년영화제의 부대행사로 개최되는 교육프로그램을 살펴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영화교육의 방도를 찾아보고자 한다. 특히 가톨릭문화원 어린이 영화제 <날개>와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의 사례는 해외 사례와 함께 뒤늦게 시작했지만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안동 국제 청소년 영화 캠프와 김포청소년영화제의 지속적인 개최의 촉진제가 될 것이다. 이들 영화제와 영화교육에 대한 연구는 보다 안정적인 청소년 영화교육을 위해 필요한 것이라 하겠다.

1. 머리말

2. 해외의 청소년 영화교육

3. 한국의 청소년 영화교육

4. 맺는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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