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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한류 속의 전통예술 재인식

한국의 악·가·무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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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세계는 자국의 문화와 특수성을 내세우며 글로컬화를 추구한다. 한국의 경우, 한류를 중심으로 이러한 글로컬리즘을 구현하고 있다. 한류가 생성되고 부상되기 이전부터 전통예술을 포함한 전통문화는 민족을 대표하고 민족정신을 잇는 사상과 정서였다. 이런 역사적 실체를 근거로 유네스코에서는 한국의 무형유산의 가치를 인정하여 2018년까지 20여 종목이 등재되었고, 이 중 국악은 12종목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제 한류의 열풍은 단순한 문화수출이 아닌 국민의 자긍심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이 시기에 좀 더 중요하게 살펴봐야 할 것은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이다. 전통문화는 일상에서 그 존재와 가치성에 대해 느끼기가 쉽지 않을뿐더러 전통이라는 문화 속에는 역사와 정신문화가 함께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본 연구는 한류의 글로컬리즘에서 한국 전통예술이 갖는 의미를 되짚어보고 문화인식의 단계에서 전통예술의 가치에 대하여 분석한다. 첫째, 전통예술의 재인식을 통해 전통의 개념과 흐름을 살펴본다. 둘째, 악가무를 통해 전통예술이 갖고 있는 고유성과 가치를 알아본다.

1. 머리말

2. 전통예술의 재인식

3. 한국 고유의 악·가·무

4. 맺음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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