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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전주 ‘영화의거리’ 장소성이 영화문화에 미치는 영향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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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팔달로와 대동길, 충경로 사이 전주 오거리 영화의 탑부터 전주영화제작소를 가로지르는 거리를 ‘영화의거리’로 명명했다. 이 지역은 전국 최대 극장 밀집지라는 장소적 특성과 1950년대 영화산업의 중심지였다는 역사성, 매년 5월에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라는 축제가 결합되어 영화도시라는 이미지를 구축했다. 이후 영화관련기관들이 ‘영화의거리’로 이전하거나 건립되면서 영화만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영화비평과 시나리오교육, 영화제작이 이루어져 영화문화가 형성되었다.

1. 머리말

2. 공유문화 : 영화상영

3. 비평문화 : 영화비평

4. 제작문화: 독립영화제작

5. 맺는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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