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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한 희곡무대화와 관광과의 연계

극단 벅수골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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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벅수골은 1981년에 창단되어 운영적 측면이나 재정적인 측면 등 열악한 환경이었지만 지역작가 지역이야기기 시리즈로 통영문화자원을 활용하여 통영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육성, 활용하려고 하는 의지를 실현시키려는 노력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지역소재 이야기를 희곡화하고 무대화하는 과정과 결과론적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는 대중성 확보의 어려움이 적잖이 발견되어, 1994년부터 2001년 그리고 2008년부터 2012년에는 일반창작품으로 회귀하였다. 그러나 2013년도부터 지역문화자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공연의 전문적인 기획으로 상품성, 대중성, 작품성을 관객에게 접근 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에 집중한다. 그리고 2015년부터는 ‘통영 로드 스토리 텔러’라는 기획섹션을 선보여 통영문화자원을 활용한 연극콘텐츠와 관광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발굴하였지만 관광과의 연계는 미비한 점이 드러나는 실정이다. 이 글에서 다루려고 하는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한 희곡무대화와 관광과의 연계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통영문화콘텐츠의 다양성을 희곡 무대화하여 통영문화예술을 향유하며 희곡 무대화된 공연을 관객이 관람하고 스토리 배경이 된 문화자원 공간을 찾아 배우가 이야기꾼이 되어 관객과의 여행을 하는 ‘통영 로드 스토리 텔러’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1. 머리말

2. 극단 벅수골의 통영로드스토리텔러

3. 맺음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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