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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지역문화콘텐츠 개발에 있어 사회지표가 지닌 한계점과 지역문화지표의 타당성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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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콘텐츠 개발에 있어 광범위한 공간적 범위에서 킬러키워드를 유출한다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대부분 사회지표를 통해 그 지역을 진단하는 것이 통념화 되어 있다. 잘 알다시피 사회지표는 하드웨어적 통계로 지역민들의 내면 깊숙한 문화에 대한 니즈를 충분히 파악할 수 없다. 따라서 도시재생의 일한으로 진행되는 지역문화 개발 시에도 하드웨어 중심으로의 한계점에 다다르게 된다. 본 논문은 지역문화콘텐츠 개발시 지역민들의 지속적인 문화향유를 통한 삶의 질 제고에 있어 사회지표가 지닌 한계점과 지역문화지표 개발의 타당성에 대한 고찰을 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지역문화콘텐츠 개발 시 뉴미디어시대 소비 행태 및 소비자 니즈의 빠른 변화를 반영하여 기초자치단체가 지니고 있는 문화의 고유성을 유지한 지역문화의 변별력을 찾고자 한다. 지역문화지표는 문화의 정보화와 정보의 문화화를 위한 기초 수립체계로 사회지표와 함께 기초자치단체마다 접근성과 활용성을 보다 용이하게 하는 정책으로 이어져야 한다.

1. 머리말

2. 사회지표와 지역문화지표의 개념

3. 국가통계의 사회지표와 기초자치단체의 통계연감의 연계성

4. 맺음말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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