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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함께 태어난 세대들의 문화소비, 더 정확히 말해 기술문화의 소비 형태를 철학적으로 성찰하는데 본 연구의 목표가 있다. 이들 신자유주의 시대의 세대들에게 있어 타자관은 전통적 의미의 타자관과 큰 차이를 보인다는 게 특징이다. 개인주의적 성향이 지나치게 강하기 때문에 인류공동체에 대한 고민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라고나 할까. 본 발표에서는 이러한 문제의식 하에서 본 학술대회의 기획주제이기도 한 문화정보 의 문제를 윤리적으로 접근하면서 ‘디지털 자아’, ’신자유주의적 자아’에 대해 성찰하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1. 기술세계화의 늪, 디지털 기술의 마법에서 풀려나기

2. 다차원의 문화들과 일차원의 정보-디지털 문화

3. Y세대와 신자유주의적 자아관 또는 타자관

4. 기술문화의 소비 증대는 문화의 가치를 높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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