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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보해 잎새주 살리기 운동 콘텐츠 분석

위드 보해, 메이크 보해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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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지역소주는 지역할당제 폐지와 함께 판매율이 급감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목소리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그 중 최근 화제가 된 것이 광주ㆍ전남 지역소주인 보해 잎새주를 대상으로 한 “위드보해 프로젝트”와 “메이크보해 프로젝트”이다. “위드보해 프로젝트”는 청년문화기획자 강수훈이 시작한 인증샷 캠페인이다. 잎새주와 함께한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고 지인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캠페인 시작 4일만에 광주광역시장의 참여까지 이끌어냈다. 또한 “지역소주”, 향토기업“이라는 보해 잎새주의 캐릭터를 부활시켰다. “메이크보해 프로젝트”는 “위드보해 프로젝트”의 반응으로 시작된 캠페인으로 지역의 청년창업자 및 전문가들이 잎새주 디자인을 활용한 캐릭터 상품, 음식 콘텐츠, 관련된 영상 및 전시콘텐츠 등을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광주, 전남을 느낄 수 있는 요소가 부족하며, 콘텐츠가 유기적으로 연계되지 못하다는 아쉬움이 있다.

1. 머리말

2. 지역소주와 향토기업을 살리는 “위드 보해 프로젝트”

3. 잎새주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 “메이크 보해 프로젝트”

4. 맺음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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