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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탈내러티브 전기영화에서의 ‘대화성’ 분석

밥 딜런 전기영화 <I’m not there>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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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전기영화의 헐리우드적 전기영화 방식의 클리셰를 탈피하고 새로운 대화방식의 실험을 모색한 밥딜런의 전기영화를 고찰한다. 대중들에게 다양한 시선과 자아 성찰방식을 통해 사유의 문을 다양하게 열어주고 질문하는 독특한 서사구조방식에 대한 연구이다. 바흐친의 대화주의를 근거로 밥 딜런의 독특한 탈내러티브 전기영화 ‘아임 낫 데어’에서 시도한 7가지 자아와 더불어 타자와의 대화를 통해 그동안 전기영화의 가장 큰 오류로 지적되어온 진정한 성찰적 대화방식과 소통체계를 살펴본다.

1. 머리말

2. 비관습적 내러티브의 ‘대화성’

3. 전기영화 <I’m not there>의 대화성 분석

4. 맺음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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