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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스페인 발렌시아 문화기반 도시재생 전략의 명과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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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발렌시아는 1957년 홍수로 인해 투리아 강이 범람하였고 이 홍수로 강의 흐름이 바뀌어 강바닥이 메말라 방치된 공간이 생겼다. 이곳에 자연공원이 생기고 다양한 문화시설이 건설되면서 지역이 활성화되기 시작했다. 그중 예술과 과학의 도시는 발렌시아의 랜드마크로 거듭나게 되었다. 예술과 과학의 도시 개관 후 관광객 수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문화적으로는 도시의 가치가 상승하였지만 다양한 문제들을 동반했다. 무분별한 개발 투자로 인해 지방정부는 매년 재정 적자를 겪게 되었고 그 결과 중앙 정부에 구제 금융을 요청하게 되었다. 이처럼 발렌시아 도시재생은 문화·관광적인 부분에서는 성공적이었지만 경제·사회적으로는 실패하였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재생의 결과로 생긴 문제들에 대해서 보완책이 강구되어야 한다. 지역의 전반적인 상황을 고려하여 모든 분야를 고려한 완벽한 재생을 이뤄낼 필요가 있다.

1. 머리말

2. 발렌시아 도시재생의 배경

3. 예술과 과학의 도시

4. 발렌시아 도시재생의 성과와 문제점

5. 맺음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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