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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랜드마크로서 해체주의 건축물과 거주함

부산 영화의 전당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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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가 그 지역 이미지 구축을 위해 활용됨으로 인해 랜드마크의 인지 정도는 랜드마크에서 중요한 특성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랜드마크는 보통 구조물 자체가 특이한 형태를 가지고 있거나 주변 환경이 잘 기억될 수 있는 상징성을 지니고 있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 랜드마크 건축물의 짓는 방법으로 최근 해체주의 건축물을 짓는 경우가 많은데, 사선, 곡선, 더 나아가 비기하학적인 자유곡선과 같은 파격적인 형태를 사용하는 해체주의 건축물은 비일상적이고 배경과 동화되지 않는, 소위 눈에 띄는 구조적 형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예로 빌바오의 구겐하임 뮤지엄이 있으며, 한국에서는 서울의 동대문 디지털 프라자(DDP)와 부산의 영화의 전당을 들 수 있겠다. 필자는 부산 ‘영화의 전당’을 중심으로 이러한 랜드마크로서 활용된 해체주의 건축물을 건축과 거주함에 관한 논의를 중심으로 해체주의 건축물을 비판해보고자 한다.

1. 머리말

2. 해체주의 건축, 영화의 전당

3. 해체주의 건축과 거주함

4. 맺음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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