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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강화도 지역문화의 글로컬콘텐츠화 방안

이미지 개선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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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는 섬 전체가 거대한 문화유적지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지붕 없는 박물관’ , ‘5000년 한반도 역사의 축소판’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러한 평가와 같이 강화도는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다양한 지역문화요소를 가지고 있다. 현재 강화도는 “2018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을 계기로 ‘수도권 제1의 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나기 위하여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그 중 돋보이는 것은 외국인 관광객을 집중 유치하기 위하여, 일본인 파워블로거 요스미 마리 씨를 비롯한 다국적의 블로그를 활용하는 등 SNS를 대폭 활용하고 있으며, 외국인대상 팸투어등 관광마케팅을 활성화하여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하지만, 지역문화는 지역성이 짙은 고유의 문화를 바탕으로 하여 외국인들이 받아들이기에 보편적 공감대 형성의 어려움이 있다. 지역문화가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는 글로컬콘텐츠로 나아가기 위한 방안에 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1. 강화도의 지역문화관광자원과 관광정책 현황

2. 강화도의 관광 이미지

3. 글로컬 콘텐츠 사례

4. 강화도 지역문화의 글로컬화 방안

5. 맺음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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