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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소비함수의 이론과 측정

Theory and Measurement of Consumption Function in Korea, Japan, and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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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후 일본경제는 급속한 성장을 하였다. 일본에 이어 한국과 중국도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룩했다. 그 결과 이 세 나라 국민의 생활수준이 향상되었다. 이 논문의 목적은 가처분소득 수준에 따른 소비지출의 수준의 변화를 검토하는 것이다. 방법론으로는 세 나라의 가계조사의 패널자료로 소비이론을 배경으로 경제이론과 현실을 분석하면서 한계소비성향을 측정하여 비교분석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서양의 소비이론과 극동아시아의 실제자료와의 일치성에는 의문을 품게 되었다.

Since World War II Japanese economy has been developed rapidly. Like Japan, South Korea and China have been achieved shinny economic development. As a result people in these three countries have been reached to the higher standard of living.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level of consumption in terms of the level of disposable income. The methodology in this paper is to analyze the marginal propensity to consume in examining consumption theory and practice based on the panel data of the household income and expenditure survey. The empirical evidence gives us that it is difficult to conclude whether the western consumption theory is consist with the Far East Asia or no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Ⅲ. 실증분석

Ⅳ. 요약과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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