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자료
중국 조선족의 민족교육의 현황과 과제
- 한국동북아경제학회
- 한국동북아경제학회 하계학술발표논문집
- 한국동북아경제학회 2010년 하계학술대회 발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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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 - 20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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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은 옛부터 교육열이 높고 자녀교육에 열심인 민족이며, 중국소수민족 중에서도 가장 교육 수준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교육열」이 현재까지의 민족교육을 보유, 계승, 발전해 왔다고 볼 수 있다. 특히 그들의 강점은 언어력이다. 중국어뿐만아니라, 조선어, 더욱이 일본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줄 아는 사람이 많다. 북동아시아의 3 개국어를 할 수 있는 인재가 많다는 것은, 조선족의 장점이기도 한다. 실제로도 지금 현재, 많은 조선족이 일본이나 한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러한 정황들은 조선족이 중국건국이래 민족교육을 충실에 이행한 결과라 하겠다. 그러나, 그 “장점”이 현 조선족의 민족교육의 존속을 위협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조선족의 3 개국어의 언어력이 현 글로벌 사회의 진행과 함께, 중국 대도시 및 해외까지의 이주를 촉진하고, 그 영향으로 연변및 동북 3 성의 조선족 인구감소와 민족학교 또는 학생,교원의 감소를 초래하는 결과가 되고 있는 것이다. 본 발표는 발표자가 2008 년과 2009 년의 2 년간 조사한 결과를 중심으로 조선족의 민족교육의 현황을 분석하면서, 그 문제점과 과제를 실증적으로 검토하려고 한다.
はじめに
1. 朝鮮族の民族教育の現状
2. 朝鮮族の移住と人口変動
3. アンケート調査結果
4. 結論に代えて(朝鮮族民族教育の課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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