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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개인-환경 합치수준에 따른 직무만족의 차이에 관한 연구

A Study of Job-Satisfaction Difference by Person-Environment Fit(P-E 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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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조직에서 개인-환경 합치수준에 따라서 실제적으로 직무만족에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고, 또한 그 세부적인 영역에서 어떤 항목들이 합치가 잘되고 어떤 항목들이 합치가 잘 되고 있지 않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실시된 연구이다. 연구는 크게 세 집단(개인-환경 합치집단, 개인욕구 우세집단, 환경우세 집단)의 세 집단으로 분류하여 ANOVA를 통해 직무만족의 차이를 비교하였다. 그 결과 개인-환경 합치집단이 직무만족 수준이 가장 높았으며, 세 집단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세부적인 항목을 분석한 결과 개인-환경 합치가 가장 잘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은 활동성이나 사회적 지위 측면인데 반해 개인-환경 합치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부분은 회사 정책이나 교육 등으로 밝혀졌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practically examine to job-satisfaction difference by person-environment fit(P-E fit) in organization. A study is classified to three group(Person-Environment fit, superiority of Person needs, superiority of environment) for job satisfaction differences and then analysis of result used to ANOVA. In consequence, person-environment fit group s F-value(6.002) is higher than others and this is statistically significant. Beside, result of more specific analysis shows that highest fitness is activity and social position against lowest fitness is industrial policy and education.

1. 서론

2. 방법

3. 결과

4.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