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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국내 난임에 대한 심리적 지원 연구동향

Trend of Research on Psychological Support for Infertility in South Korea - A Review of Journals and Theses between 1988~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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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내에서 이루어진 난임 심리적 지원에 대한 연구논문들을 다각도로 분석함으로써 난임연구에 관한 동향을 파악하고, 현재 난임 연구의 특징과 경향성을 가늠하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1988년부터 2020년 2월까지 국내의 학술지와 석, 박사학위 논문 100편을 분석하였고 연구분석을 위해 논문의 기초사항(연도별 게재현황, 연도별 학문분야 게재현황), 연구대상, 연구주제, 연구방법 등의 평정 기준을 사용하였다. 분석결과 연구연도별 연구동향을 살펴볼 때 난임 연구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으며 2010년 이후로 급속한 성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문분야 게재현황에서는 난임 대상자를 가장 많이 접하고 임상의 기회가 많은 간호학 분야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연구대상은 난임 여성 대상이 8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주제는 심리·적응 연구가 압도적으로 많았고 연구방법은 양적연구가 64%로 가장 많았다. 이러한 분석결과를 토대로 이 결과의 시사점과 향후 난임 상담과 연구의 발전을 위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This study conducted a content analysis of infertility studies that have been done in South Korea with the purpose of finding the characteristics and trends of the existing studies. A total of 100 academic journals and master’s and doctoral theses published from 1988 to February 2020 was reviewed in terms of the basics, subject, topic, and method of the study. It is found that infertility studies have been consistently conducted and rapidly increased since 2010. The largest number of infertility studies was published in the field of nursing and a majority of the study subjects were infertile women who accounted for 88% of those studied. The topics were mostly related to psychology and adaptability, and 64% of the total studies examined used quantitative approach as their primary method of study. The analytic results of this study have been interpreted and discussed in terms of the policy implications that they imply in South Korea and the potential direction for future studies on infertility and infertility counseling.

Ⅰ. 서 론

Ⅱ. 연구방법

Ⅲ. 연구결과

Ⅳ. 논의 및 결론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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