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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금융위기 이후 상장기업의 부실요인에 관한 실증연구

생존분석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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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생존분석을 활용하여 금융위기 이후 상장기업의 부실요인을 파악한 것이다. 금융위기라는 경제적 사건의 시작시점을 2007년 1월 1일로 설정하고 종료시점은 금융위기의 영향을 거의 벗어난 것으로 파악되는 2009년 12월 31일로 설정하여 36개월을 실험기간으로 설정하였다. 실험기간 내 부실이 관측된 47개의 기업을 부실기업으로 선정하고, 동일 개수의 비슷한 규모 정상기업을 선별하여 생존분석으로 이를 분석하였다. 생존분석을 위해 Cox비례위험모형과 가속화고정시간모형(와이블 분포)을 적용하였으며 생존분석모형의 예측력을 검토하기 위하여 로지스틱모형(logistic)을 추가로 활용하였다. 분석결과, 금융위기 이후 상장기업의 부실화요인으로 안정성과 수익성이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발견하였으며 ROC를 활용하여 예측력을 비교분석하였다. 그 결과, 가속화고정시간모형이 가장 예측력이 높다.

This study identified the cause of distressed companies after financial crisis with survival analysis. We set that the starting point was Jan-1 2007 and the ending point was Dec-31 2009. Therefore;the duration was 36 months. 47 distressed companies were found in duration. The distress criteria was market-closing in Korea Stock Market. We applied pairwise-sampling technique to construct research sample. We used three different model such as Cox-proportional hazard model;Accelerated failure time model and logistic model. The findings were as follows. After financial crisis(2008);Stability and profitability were important factor in distressed prediction. Another contribution was that contingency table and ROC curve were applied in comparing the predictive power. As a result;AFT model was the best for the distressed prediction.

Ⅰ. 서론

Ⅱ. 연구모형

Ⅲ. 연구방법

Ⅳ. 연구방법

Ⅴ. 결론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