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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학술저널

성인 전신마취 수술 환자의 회복실 체류시간 영향요인

Factors Influencing of Length of Stay among Patients with General Anesthesia at the Recovery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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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전신마취 하에 수술을 시행하고 회복실에 입실한 성인 환자 885명을 대상으로 회복실체류시간에 영향을 미치는 수술 주기 각 요인들을 분석하여 영향요인들을 예측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수집된 자료는 SPSS/WIN 18.0 Program을 이용하여 기술통계와 다중회귀분석으로 통계 분석하였으며, 회복실 체류시간은 평균 36.7분으로 의학적으로 적정한 회복실 체류시간 60분 범위에 있었다. 회복실 체류시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호흡기합병증, 기관 내 삽관상태, 오한과 떨림, 기도폐쇄, 회복지수, 의식회복, 순환기합병증, 마약제제, 동반질환 수, 오심과 구토, 연령순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설명력은 75.1%이었다. 그 중 회복실에서의 호흡기 합병증이 가장 영향력을 미치는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호흡기합병증 예방을 위한 마취 전 위험요인의 철저한 사전평가와 수술 주기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모니터링의 중점적인 관리가 요구되며 그에 필요한 감시 장치나 장비가 설치되어 있는 회복실 환경이 마련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Purpose: This study was designed to identify the factors that influence the length of stay of adult patients in the recovery room. Methods: The design of the study was descriptive investigation. The subjects were 885 general anesthesia patients. The data were analyzed by SPSS/WIN 18.0 program. Results: The average length of stay in the recovery room was 36.7 minutes. The length of stay in the recovery room was influenced by age (18.3%), number of comorbidity (11.2%), opioid use (12.0%). Other related post operative factors (32.0%) were respiratory complications, intubation, shivering and chilling, airway obstruction, PAR score, mental recovery score, cardiovascular complication, nausea, vomiting. Those factors explained 72.3% out of the total variance of the length of stay. The strongest effector was the respiratory complications (β=.236). Conclusions: The influencing factors should be assessed and monitored for the general anesthesia patients before and after surgery.

1. 서론

2. 연구방법

3. 연구결과

4. 논의

5. 결론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