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잡지
사랑과 살해, 레즈비언 스릴러
나’를 살았을 미래의 ‘나’로부터
사이버펑크 가부장제
‘여자’와 ‘친구’ 사이에 프리즘을 비추면
공통 이해를 향한 꿈
우리의 영혼에 패턴이 있다면
올해 우리가 잃어버린 시간들이 있는데
광주 서사와 젠더
닮(지 않)기
계승되는 언어의 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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