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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바람직한 지도자상

역사적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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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을 지도자라고 부를 때, 사전적인 의미로는 “집단의 통일을 유지하고 구성원이 행동하는 데 있어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는 인물”을 말한다. 그 방향은 집단 구성원의 행복을 위해서 영향력을 발휘한 사람이라고 정의한다. 그런 점에서 길선주 한석진 목사와 이승훈 장로가 살던 시기에 한국교회 공동체에 주어진 역사적 과제는 ‘구령과 독립’이었다. 이런 방향성에서 한국교회대부흥운동과 백만인구령운동이 펼쳐졌고, 그렇게 복음을 받았던 신앙인들은 내적으로 승화된 신앙의 열기를 독립을 향한 사회참여로 외연(外延)을 확장했다.

History is the revelation of God and also his trace. And leader can be described as person who maintains the unity of a group and plays a roll giving a direction in action. Leader makes the influence for the happiness of members of group. In this meaning the historical task of Korean Church in the period of Gil-Seonju, Han-Seokjin and Lee, Seunghun is mission and independence.

Ⅰ. 한국교회 리더십을 진단한다.

Ⅱ. 3.1운동이 주는 교훈

Ⅲ. 한국교회사에 나타난 지도자상

맺는 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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