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저널
본 논문에서는 경상북도의 민선 5년간의 환경부문에 대한 도정평가를 통해 향후 도의 환경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바람직한 환경정책 방향을 제시해 보고자, 객관적 평가지표를 중심으로 민선 이전과 이후의 물리적 환경상태를 비교 분석하고, 아울러 질문지 조사방법에 의해 도민이 주관적으로 느끼고 있는 인식적 차원의 환경 개선도도 조사 분석하였다. 그 결과, 평가단위로 설정한 공해면, 자연환경면 및 정주생활환경면 등 세 영역에 대한 객관적 자료에 의한 종합평가에서는 다소간의 미흡한 점은 있지만 민선 이전에 비해 전반적으로 발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되었으나, 도민들의 주관적 인식에 의한 평가는 부정적인 결과를 보였다. 이것은 환경보전시책의 성과가 도민의 기대에 못 미쳤거나 도민의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나타나지 않은 데 대한 질책과 독려로서, 이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토대로 도민을 만족시킬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해야만 한다는 차원에서 세 가지 제언을 하였다.
Ⅰ. 序論
Ⅱ. 環境部門評價를 위한 틀
Ⅲ. 環境部門道政評價
Ⅳ. 結論및 提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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