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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자료

프리지아 기내 대량생산시 기형화 발생 방지를 위한 증식 가능 기간

in vitro Mass Propagatable period for the prevention of malforned 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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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최초의 국내육성 프리지아 ‘샤이니골드’가 개발되면서 보급이 확대, 종구의 국산화가 시작되었으며 ‘골드리치’ 등 국내 육성 프리지아는 국내 절화 시장의 60.4%까지 확대되었다. 개발된 국내육성 프리지아의 신속한 보급확대를 위해 조직배양을 통한 대량 증식법이 확립되어 있으나 계대배양 3년 이상인 묘에서 기형화 발생비율이 높아 농가의 피해와 우량종구 보급 확대의 장애 요인이 되고 있다. 프리지아 유전자원 총 65품종을 기내도입 후 증식된 묘를 연차별 순화 정식 결과 4년차 까지 정상화인 품종은 ’송오브엔젤‘ 등 5품종, 3년차까지 안정적인 품종은 ‘블루벨’ 등 28품종, 2년 이하에서는 모든 품종에서 기형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배양 3~4년차부터 기형화가 발생되므로 안정적인 우량종구 생산을 위해서는 기내도입 이후 2년차 이내의 배양묘의 순화⋅정식이 필요하다. 프리지아는 2008년 이전 전량 수입에 의존하였으나 현재까지 다양한 화색 화형의 프리지아 총 47품종이 개발되었다. 조직배양 가능기간 분류를 통해 안정적인 우량종구 증식체계 확립 및 신속한 보급확대, 고품질 절화생산으로 국내육성 프리지아 품종에 대한 국제경쟁력 제고 및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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